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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길.

작성일 10-04-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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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만호 조회 2,239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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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날씨.
오락가락 비는 내리고 대회후 과음으로 면역력까지
떨어져 감기가 친구 하자고 덜컥 달라붙었다.

딸아이 먹던 약으로 떨쳐보려 했으나 듣지를 않는다.
할수없이 주사와 약처방을...

운동시간쯤 (오후8시경) 내리던 비가 잦아든다.
한소리 듣더라도 용감하게 복장 갖추고, 버프까지...

아무도 오가는 이 없는 암사주로 회복주겸 달려본다.
갈때는 등바람, 올때는 앞바람 배는 힘든것 같다.

오늘밤 기침없이 푹 잘수있을까?

암사대교 공사현장 왕복,16km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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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정석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정석
작성일

매우 여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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