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선택이냐? ?필수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윤희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21 10:28본문
운동!! 선택이냐? ?필수냐? 예전 배고픈 시절에는 밥 먹고 뛰지 말라고 했다. 뛰면 배 꺼진다는 이유에서였다. 정말 까마득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슬픈 이야기다. 이제는 반대로 틈만 나면 뛰라, 운동해라 라고 강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영원한 진리를 없는가 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뭔가는 바뀌고 그러다보면 예전 것이 잘 맞지 않거나, 왜 그랬을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 시절에는 그랬으니까 라고 웃으면서 치부하면 그만이기도 하지만!~~
젊을 때는 운동이 선택이다. 건강하니까, 힘이 넘치니까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직장과 직업, 가정에 충실해야 하니 운동에 눈길을 주는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40,50고개를 넘어가면서 앞서의 시간들을 살펴보면 정신없이 뭔가 열심히 살아온 것 같기는 하지만 사실 뭐 하나 맘에 들게 딱히 해놓은 것이라고 내놓을 만한게 없기도, 있기도 하다. 그러는 과정에서 막연하게 또는 실제로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운동에 입문하게 된다.
사실 그 때쯤부터 우리 몸은 노화단계에 들어서고 서서히 신체 각 부위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언론을 통해 각종 건강에 대한 정보, 지식이 전달된다. 예전에는 관련 학자,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던 것이 이제는 일반화되는 시대에 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이나 정보는 인터넷에서 거의 다 얻을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근육은 줄어들고 신경은 둔해지며 전신체력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예전만 못하다. 근육, 인대, 건 등의 조직은 줄어들어 탄력이 떨어지고 근력도 쇠퇴하며 각 관절의 가동범위도 줄어들어 젊을 때의 쉬웠던 동작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조금만 과로해도 쉽게 피로하며 회복은 더뎌 자고 일어나도 개운치 않다. 최대 심장 박동수도 감소하고 덩달아 심박출량도 조금씩 줄어든다. 전신에 산소와 영양소 전달이 그 만큼 감소하게 된다.
대사노폐물의 회수, 중화도 더뎌지고 염증은 증가한다. 혈관의 탄력도 감소하여 내, 외부의 물리, 화학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각종 심혈관질환으로 서서히 진행될 수밖에 없다. 어쩌면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하다. 근육량이 줄어들다보니 기초대사량도 줄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이 증가하며 체중 증가로 진행된다. 젊을 때보다 먹을 수 있는 기회나 질은 좋아지지만 소모량이 감소하여 남는 에너지는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변환, 별로 기여하는 정도가 없는 체중만 증가한다. 건강이 적신호로 바뀌어 갈 뿐이다.
근육은 줄어들고 체중은 증가하며 신경의 반응속도는 떨어져 어떤 상황에 따른 순간 대처가 제대로 안되니 사소한 실수, 부상으로 이어진다. 이런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과정을 조절, 통제하는 것은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무산소 운동으로 어느 정도는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운동에 결코 늦은 나이가 없다. 가능하면 단 하루라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운동은 최고의 의학(약)이다 Exercise is best medicine" *누죽달산 : 누우면 죽고 달리면 산다. **운동은 치킨처럼: 유산소 운동 반+ 무산소(근력) 운동 반 ***만사는 불여튼튼~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가능한 이른 나이부터 운동을~ ****닦고(심장혈관 안팎을) 조이고(근육, 인대, 건 등을) 기름치자(조금 덜 먹고 제발 일찍 자자) #체력향상 #키성장 #지구력향상 #건강강의 #일대일영양상담 #근감소증 #스트레스 #수면 #혈당 #스트레스 #수면 #부모님건강 #설탕주의 #식물성 #식사대체 #지연노화 #저속노화 #건강강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